성유리, 남편 대법원 판결 앞두고…쌍둥이 딸과 거리에서 '포착' [MHN:피드]

윤우규 2026. 5. 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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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소박한 일상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성유리는 6일 별다른 멘트 문구 없이 쌍둥이 딸들과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와 쌍둥이는 '남대문 햄버거 토스트' 간판 앞에 작은 의자 3개를 두고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성유리와 쌍둥이의 모습은 평온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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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쌍둥이 딸과 나란히 앉아 소박한 일상 공개

(MHN 윤우규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소박한 일상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성유리는 6일 별다른 멘트 문구 없이 쌍둥이 딸들과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와 쌍둥이는 '남대문 햄버거 토스트' 간판 앞에 작은 의자 3개를 두고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줄무늬 상의에 모자와 백팩을 착용한 성유리는 쌍둥이 곁을 지키고 있었고, 쌍둥이는 리본 장식과 파스텔 톤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성유리는 아이들 가까이 몸을 기울인 채 자연스럽게 손을 얹고 있어 엄마로서 따뜻한 면모를 드러냈다.

성유리는 해당 사진을 통해 화려한 무대나 방송 속 모습과는 다른 생활감 있는 순간을 공개하며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사진 속 성유리와 쌍둥이의 모습은 평온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1981년생인 성유리는 지난 1998년 그룹 핑클 1집 앨범 '블루 레인(Blue Rain)'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영원한 사랑', '내 남자 친구에게', '웨이팅 포 유(Waiting For You)', '그대 안의 나', '영원' 등 수많은 히트곡으 사랑받았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안성현은 지난 2021년 9월부터 11월 사이 가상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해 거액의 금품과 이익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 1심에서 안성현은 실형과 함께 법정 구속됐으나, 2심에서는 무죄가 선고됐다. 현재 안성현은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의 불미스러운 일로 성유리는 한동안 방송 활동을 잠시 멈추고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등 조용한 일상을 이어갔다. 지난해 성유리는 4월 GS샵의 셀럽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인 '성유리 에디션'을 통해 대중들 앞에 다시 섰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tvN 예능 '끝까지 간다'에 출연하며 복귀했다.

사진=성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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