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아, '모자무싸' 합류…오정세와 독특한 케미 연기

김희원 기자 2026. 5. 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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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민아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새롭게 합류한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뛰어난 사람들 사이에서 유독 뒤처진 채 시기와 질투에 사로잡혀 괴로워하는 한 인간이 진정한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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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민아 ⓒ바이브액터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정민아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새롭게 합류한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뛰어난 사람들 사이에서 유독 뒤처진 채 시기와 질투에 사로잡혀 괴로워하는 한 인간이 진정한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정민아는 고박필름에 새로 들어온 신입 작가 '박정민'으로 분한다. 개성 강한 시선과 독특한 사고방식을 지닌 캐릭터로, 경세(오정세 분)와 얽히며 색다른 호흡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정민아는 앞서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 세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었다.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에서는 중전 역할로 사극 특유의 무게감 있는 연기는 물론, 고난도의 출산 장면까지 완벽히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MBC '닥터로이어', KBS '누가 뭐래도', SBS '의사요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그는 매 작품마다 뚜렷한 캐릭터를 구축해왔다. 이번 '모자무싸'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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