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팬들이 얼마나 기다렸나, 17승 다승왕 드디어 돌아왔다…박민우+데이비슨+박건우 클린업, 3년차 1라운더 2군행 [MD인천]
인천 = 이정원 기자 2026. 5. 6. 17:02

[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NC 팬들이 기다리던 에이스가 돌아왔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는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시즌 4차전을 치른다. NC는 전날 경기에서 7-7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 NC 팬들이 많은 기대를 가지는 이유가 있다. 바로 지난 시즌 에이스로 활약했던 라일리 톰슨이 시즌 첫 등판을 가지기 때문이다. 라일리는 지난 시즌 30경기에 나와 17승 7패 평균자책 3.45를 기록하며 다승왕에 등극했다.
총액 125만 달러에 재계약한 라일리지만, 시범경기 기간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아 전열에서 이탈했다. 충분한 재활 시간을 가진 후 4월 30일 롯데 2군전에 선발로 나와 5이닝을 1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NC는 김주원(유격수)-한석현(좌익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1루수)-박건우(지명타자)-이우성(좌익수)-김한별(3루수)-김형준(포수)-천재환(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라일리가 올라오는 대신 신영우가 내려갔다. 전날 선발로 나왔지만 3이닝 1피안타 8사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올 시즌 5경기 1승 1패 평균자책 6.43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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