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시민사회단체 이병도 지지 선언 "민주적 교육 실현할 깨끗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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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지역 5개 시민사회단체가 6일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자 이 후보는 "충남 교육을 한 단계 더 진화시키겠다"고 화답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이 후보는 1600여 명의 추진위원이 검증한 민주·진보 후보"라며 "교육복지 예산을 통합한 '충남교육기본소득' 구상과 기초학력을 '학습인권'으로 규정한 공약은 지역 공동체 회복의 문제의식과 맞닿아 있다"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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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조길상 기자] 예산 지역 5개 시민사회단체가 6일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자 이 후보는 "충남 교육을 한 단계 더 진화시키겠다"고 화답했다.
예산참여자치연대, 예산군농민회, 희망노둣돌, 꼼지락협동조합, 윤봉길평화연구소는 이날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이 후보는 1600여 명의 추진위원이 검증한 민주·진보 후보"라며 "교육복지 예산을 통합한 '충남교육기본소득' 구상과 기초학력을 '학습인권'으로 규정한 공약은 지역 공동체 회복의 문제의식과 맞닿아 있다"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특히 이들은 "이 후보는 경쟁만 강요하는 교육이 아니라 모두의 가능성을 키우는 민주적 교육을 실현할 깨끗한 후보"라고 강조하며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병도 예비후보는 "지지는 교육 혁신을 바라는 현장의 목소리로 확인한다"며 "39년의 교육 현장 경력을 바탕으로 학부모, 지역사회와 함께 더 나은 교육 혁신을 완성하겠다"고 답했다.
조길상 기자 cks71@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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