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김소정, 은퇴 후 애엄마 됐다…출산 9개월 "임신선·튼살 YES"

강다윤 기자 2026. 5. 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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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사업가 김소정/김소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김소정(37)이 출산 9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정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출산 9개월 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욕실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소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출산한 지 1년도 지나지 않았지만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김소정은 "임신선 있나요? YES, 튼살 있나요? YES, 흉통 즐어들었나요? 쪼끔, 뱃살 탄력 생겼나요? 쪼끔, 속상한가요? NO"라고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가수 출신 사업가 김소정/김소정 소셜미디어

그러면서 "처음엔 너무 우울하고 속상했지만 1. 몸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어요 2. 아이 낳은 훈장 같은 느낌이랄까요? 정신승리 3. 진짜 웰니스가 뭔지 알게 되었어요. 외적인 아름다움 너머"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정은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카이스트 출신 '엄친딸'로 주목받았다. 이후 2017년 연예계를 은퇴했으며, 현재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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