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출산 2개월 앞두고…아들 티셔츠로 D라인 “조롱할 거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안영미가 아들이 골라준 티셔츠를 입고 유쾌한 'D라인 토크'를 펼쳤다.
이날 눈길을 끈 건 안영미가 입고 나온 티셔츠였다.
안영미는 "어제 새 옷을 샀다"며 "여름 티셔츠가 없어서 아들한테 '엄마 뭐 입으면 좋겠어?'라고 물었더니 이걸 골라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결혼해 슬하에 3살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안영미가 아들이 골라준 티셔츠를 입고 유쾌한 ‘D라인 토크’를 펼쳤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코미디언 김인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영미는 연휴가 끝난 소감을 전하며 현실 육아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는 “어린이날이라 아들이랑 스타필드를 갔는데 4시간을 놀아줬다”며 “아이들은 안 지치고 결국 어른만 지치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연휴가 끝나서 너무 좋다”며 솔직한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안영미는 “어제 새 옷을 샀다”며 “여름 티셔츠가 없어서 아들한테 ‘엄마 뭐 입으면 좋겠어?’라고 물었더니 이걸 골라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보다 센스가 더 넘치는 것 같다”며 웃었다.
특히 임신 8개월 차인 안영미는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을 언급하며 특유의 입담을 더했다.
그는 “이거 아들이 골라준 옷인데 이걸로 조롱하시는 분들은 없겠죠?”라며 “뭐라고 조롱할 건데 한번 볼게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결혼해 슬하에 3살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의 1억 원, 아일릿의 2만4천 명…어린이날, ‘초통령’들이 만든 조용한 혁명 [홍동희 시선
- 지드래곤의 인종차별 의상 논란이 우리에게 묻는 것 [홍동희 시선] - MK스포츠
- 과즙세연, 뿔테 안경 스타일도 완벽 소화...청순한 근황 공개 - MK스포츠
- 카리나, 마네킹 사이에 섞였는데…“진짜 못 찾겠다” - MK스포츠
- 안 그래도 유영찬 이탈했는데…공 밟고 쓰러진 LG 문보경, 큰 부상 피할 수 있을까 - MK스포츠
- ‘통합 3연패’ SK슈가글라이더즈, 위기를 기회로 만든 ‘믿음’이 만들어낸 결과 - MK스포츠
- “정말 놀라운 밤” 아스널 역사상 첫 UCL 우승까지 딱 1경기 남았다···“이 클럽과 관련된 모든
- 한화, 양상문 코치 잔류군 투수 코치로 보직 변경…1군 박승민 코치 체제 유지 - MK스포츠
- UFC 현역 챔피언, 정찬성 초청으로 한국 방문 - MK스포츠
- “1번 시드를 얕보지 마!” 디트로이트-오클라호마시티, 나란히 승리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