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니고?"…41세 송지인, 시청자들 놀래킨 동안 외모 "나쁜 음식 좋아해" ('닥터신')[인터뷰①]
정다연 2026. 5. 6. 16:02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송지인이 동안 외모 비결을 공유했다.
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송지인을 만났다.
송지인은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그는 극 중 25세 여배우 딸(모모)을 둔 47세 엄마 현란희로 분했다.
작품이 시작되기 전 대본리딩 현장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엄마라고? 친구 아니고?"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모모의 언니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어려 보이는 얼굴 때문이었다.
송지인은 외모 관리 비법에 대해 "몸에 나쁜 걸 안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지만 좋은 걸 먹으려 노력하고 있다"며 "엽떡 등을 좋아하지만, 그런 것들을 참고 가공식품을 덜 먹는다. 촬영하는 기간만이라도 익힌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앞서 '닥터신' 작가 임성한은 출연 배우들의 식단에도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이에 송지인은 "아무래도 영향을 안 받을 수는 없다"라고 답했다.
한편 '닥터신'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 지난 3일 종영해 전국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3%, 분당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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