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어릴 때부터 확신의 '대군부인'상 "지고는 못 살아"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 시절 모습을 공유했다.
아이유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어릴 때부터 지고는 못 살았던 성희주 어린이. 해피 어린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유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겼다. 운동회에 열중한 어린 시절 아이유는 통 안을 재빠르게 기어 나왔다. 이어 훌라후프를 통과한 그는 반환점을 돌아 상대방보다 더 빠르게 도착점에 도착하는 집념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유가 과거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것이다. 특히 현재 출연 중인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역할을 맡은 성희주 캐릭터가 승부욕의 화신이라는 설정이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그의 모습과 겹쳐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다", "아기유다" "잘 컸다는 표현도 안 맞고 그대로 잡아서 늘린 것 같다", "길치가 저 땐 잘 찾아가네?" "뛰는 폼은 여전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자신과 팬클럽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한국아동복지협회를 통해 5000만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2019년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 기부 영웅 30인' 중 최연소 기부 스타로 이름을 올린 아이유는 매년 빠짐없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현재 그는 '21세기 대군부인'를 통해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고, 오는 9월에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4년 만에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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