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700만 돌파하나‥박스오피스 TOP10 나갈 줄을 몰라
배효주 2026. 5. 6. 15:52

[뉴스엔 배효주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1,7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5월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5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전체 박스오피스 6위, 누적 관객 1,680만3,539명을 기록했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놀라운 열기 속에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2위를 기록하는 놀라운 행보를 보여주었다.
현재 역대 관객수 1위는 2014년 개봉한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이 차지하고 있다. '명량'은 1,7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과연 '왕과 사는 남자'가 1,700만 고지까지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최일순, 이혼 후 20년 산속 생활 “딸 내가 버렸다고 원망‥맘 아파”(특종)[어제TV]
-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박수홍♥김다예 어린 딸, 광고업계 녹일 만해…인형 비주얼 자랑 “짤랐재이”
- 설마 박유천? 日 심야 길거리서 포착‥탈색에 뿔테 ‘못 알아볼 뻔’
- 이만기 190㎝ 거구 아들 공개, 뉴욕주립대 출신 엘리트 “씨름 대신 경영학 공부” (아침마당)
- ‘윤후와 현커’ 최유빈, 10㎏ 쪘는데‥윤민수 “통실통실하고 예쁜데” 子 여친 감싸기
- 박찬호 첫째 딸, 젠지 뉴욕대생…김숙 이찬원도 놀란 진행 “너무 좋아”(톡파원25시)[결정적장
- “김수현 성수동서 피폐해진 근황 포착‥숨만 쉬어도 수천만원 나가” 목격담(연예뒤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