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어디까지 보니?”…7000신기록에 증권사, 5월 종가 맞추기·경품 이벤트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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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코스피가 마침내 7000을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쓴 가운데 증권사들이 개인투자자를 겨냥한 이벤트를 연달아 출시하고 있다.
코스피 종가를 맞추는 참여형 이벤트와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다시 시작되는 모양새다.
오는 15일까지 이벤트에 신청한 고객은 '5월 18일'과 '6월 1일' 종가 맞추기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반면 하나증권은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를 다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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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코스피가 마침내 7000을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쓴 가운데 증권사들이 개인투자자를 겨냥한 이벤트를 연달아 출시하고 있다. 코스피 종가를 맞추는 참여형 이벤트와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다시 시작되는 모양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4일부터 ‘코스피 종가 맞추기’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종합계좌개설 신규고객과 휴면고객(2025년 8월부터 2026년 4월까지 계좌 잔고 10만 원 미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는 5월 한 달 간 모바일 앱 ‘한화투자증권 MTS’에서 진행하며, 참여 시점에 따라 예측 기회를 차등 부여한다.
오는 15일까지 이벤트에 신청한 고객은 ‘5월 18일’과 ‘6월 1일’ 종가 맞추기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16일에서 5월 31일 사이 신청 고객은 ‘6월 1일’ 종가 맞추기에만 참여할 수 있다.
‘5월 18일’과 ‘6월 1일’의 코스피 종가를 가장 근접하게 예측한 고객을 선정해 ▲1등(1명) 50만 원 ▲2등(2명) 30만 원 ▲3등(3명) 20만 원 ▲4등(10명) 10만 원 ▲5등(20명) 5만 원의 리워드를 각각 지급한다.
반면 하나증권은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를 다시 연다. 지난 2월 진행 당시 약 1만5000명이 참여한 점을 반영한 후속 이벤트의 일환이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7월까지 진행된다. 하루 기준 매수금액에 따라 응모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하루 매수금액이 100만원 이상일 경우 응모권 1장이 주어지고, 거래 규모에 따라 최대 30장까지 받을 수 있다. 매수금액은 매일 새로 산정된다.
이벤트 참여는 일 단위 국내주식 매수금액을 기준으로 응모권을 지급한다. 하루 매수금액이 100만 원 이상인 경우 응모권 1장이 주어지며, 거래 규모에 따라 하루 최대 30장까지 획득할 수 있다. 매수금액은 매일 새로 산정되며, 거래 규모가 클수록 당첨 확률도 높아진다.
경품은 3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 5만 원, 1만 원 상당의 국내주식 매수 혜택으로 구성됐다. 참여 손님은 보유한 응모권으로 원하는 경품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종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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