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톰, 아름지기 바자회서 에스테틱 키트 기부

김종효 기자 2026. 5. 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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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은 지난달 30일 서울 더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린 재단법인 아름지기 주최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아름지기의 철학에 공감해 이번 기금 마련 바자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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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은 지난달 30일 서울 더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린 재단법인 아름지기 주최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는 2001년 설립된 비영리 문화단체 아름지기가 주최하고 아름지기 영프렌즈가 주관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계승하고 세계에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약 150여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톰은 'G필 프로그램 원데이 에스테틱 키트'를 기부했다. 이 제품은 행사 현장 후원물품 존에서 판매됐다. 바자회 수익금은 문화유산 계승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톰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브랜드 방향성과 아름지기의 취지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이번 참여에 의미를 더했다.

톰이 기부한 'G필 프로그램'은 5성급 호텔 에스테틱 스파에서 받을 수 있는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필링부터 진정, 수분 공급, 광채 관리까지 1회 15분 만에 마칠 수 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아름지기의 철학에 공감해 이번 기금 마련 바자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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