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손녀' 애니, 이코노미석 포착…재벌인데 검소하네[MD이슈]

박로사 기자 2026. 5. 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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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애니/마이데일리 DB, 소통 플랫폼 'DAYOFF'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본명 문서윤)가 이코노미석에서 포착됐다.

최근 애니는 팬 소통 플랫폼에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그는 "나 지금 친구랑 여행 가는 비행기 안이야! 멤버들 휴가 받았을 때 나는 학교 때문에 뉴욕에 와 있어야 했거든...그리고 졸업하고 한국 돌아가면 한동안은 이번이 유일한 여행일 것 같아서 최대한 주변에 집중하면서 제대로 즐겨보려구. 참고로 나 비행기에서 파이널 공부 중이야. 사진은 친구가 몰래 찍어준 건데 데이원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라고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행기에서 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애니의 모습이 담겼다. 간이 테이블 위에 노트를 놓고 무언가를 적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비즈니스석이 아닌 이코노미석이라는 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벌가 출신 아이돌임에도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는 검소한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다. 컬럼비아대학교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 전공으로, 그는 봄학기에 복학해 학업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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