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대디' 우지원, 예체능 집안→자식 농사 대박 났다…"첫째 美 명문대, 둘째 딸은 무용" ('남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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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방송에서 두 딸의 근황과 진로를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농구선수 출신 현주엽과 우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우지원은 딸과 함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 이야기를 전하며 가족 근황을 소개했다.
우지원은 지난 2019년 결혼 1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현재 홀로 두 딸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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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방송에서 두 딸의 근황과 진로를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농구선수 출신 현주엽과 우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우지원은 딸과 함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 이야기를 전하며 가족 근황을 소개했다. 그는 첫째 딸 서윤이에 대해 “03년생”이라고 밝힌 뒤 “미술을 전공했다. 얼마 전에 졸업해서 한국에 왔다”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서윤이를 두고 “미국 명문대 출신”이라고 언급했다.

우지원은 둘째 딸의 진로도 공개했다. 그는 “고3이고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가 “둘 다 예능이면 만만치 않을 텐데”라고 묻자, 우지원은 “만만치 않았다. 열심히 하고 있다. 아주 열심히”라고 답했다. 두 딸 모두 예체능 분야를 선택한 만큼 교육과 지원에 많은 노력이 들어가고 있다는 것. 우지원은 지난 2019년 결혼 1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현재 홀로 두 딸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주엽은 딸에 대한 부러움도 드러냈다. 그는 “딸을 낳고 싶어서 점을 봤다. 두 군데서 봤는데 저는 아들이 일곱이라더라. 여덟 번째가 딸이라더라. 시도할 엄두가 안 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딸은 포기했다. 딸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현주엽은 현재 아들만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지원은 지난달 29일 종영한 ‘내 새끼의 연애2’ 출연 소감도 전했다. 그는 “연애 프로그램이니까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이가 평소에 차분한데 좋아하는 친구가 있을 때 어떻게 하는지 알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배려도 하고 양보도 하고 챙기고 또 적극적이더라”며 방송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딸의 모습을 언급했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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