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전직원 대상 생성형 AI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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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이달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반복적이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직원들이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보고서 초안 작성, 데이터 시각화, 이미지 생성, 맞춤형 AI 에이전트 제작 등 행정업무 전반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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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이달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충주시청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yonhap/20260506151820925boho.jpg)
반복적이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직원들이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는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6개사의 생성형 AI 모델 39종을 통합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다.
보고서 초안 작성, 데이터 시각화, 이미지 생성, 맞춤형 AI 에이전트 제작 등 행정업무 전반에 활용할 수 있다.
도입 예산은 1년에 3천만원이다.
시는 행정정보 유출 우려를 줄이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행정망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사전에 허용된 IP 대역에서만 접속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보안성 검토도 마쳤다.
시 관계자는 "지난 한 달가량 시범 운영을 통해 업무 활용 가능성과 보안 기능을 점검했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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