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LA 올림픽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 선임

박선우 2026. 5. 6. 15: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차기 올림픽 대표팀 사령탑으로 김은중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감독으로 부임해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4강 진출의 성과를 냈고, 지난 시즌까지 수원FC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차기 올림픽 대표팀 사령탑으로 김은중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임은 감독과 코치가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공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와 외부 위원들의 심사 결과, 김은중 전 감독과 김태민 전 수원FC 코치 조합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1순위 후보로 추천됐습니다.

이들은 이사회 승인에 따른 계약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다음 달(6월)부터 본격적으로 팀을 이끕니다.

김은중 감독은 지도자로서 풍부한 국제 대회 경험을 갖췄습니다. 코치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우승, 2020 도쿄 올림픽 8강 등을 경험했습니다.

이어 감독으로 부임해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4강 진출의 성과를 냈고, 지난 시즌까지 수원FC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대한축구협회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선우 기자 (bergkamp@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