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8억짜리 기계 문제로 방송 사고‥황치열 “7년간 처음 겪는 일”

서유나 2026. 5. 6. 14: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계 문제로 '컬투쇼' 생방송 중 비상 음악이 흐르는 방송 사고가 일어났다.

5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방송 중 한참 동안 음악이 흐르는 사태가 벌어졌다.

사고가 수습된 후 김태균은 "기계 문제로 비상 음악이 나온 것"이라고 사정을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기계 문제로 '컬투쇼' 생방송 중 비상 음악이 흐르는 방송 사고가 일어났다.

5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방송 중 한참 동안 음악이 흐르는 사태가 벌어졌다. 사고가 수습된 후 김태균은 "기계 문제로 비상 음악이 나온 것"이라고 사정을 설명했다.

황치열이 "'컬투쇼' 7년 하면서 처음 겪어봤다"고 하자 김태균은 "저희가 8억짜리 콘솔이 들어오면서 이 친구가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아무리 비싼 거라도 한국에 적응을 해야 한다. 영국에서 온 친구라서"라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