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축제 기간 담양 방문 69만명…축제장은 21만명 찾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담양군은 이달 1~5일 죽녹원과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총 69만명이 담양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센서 계측 기준 담양군 전체 방문객은 69만명, 축제장 방문객은 21만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담양군은 입장권 환급 상품권 발행과 동행축제 연계, 140여 동의 판매·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축제 효과도 높였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담양 대나무축제 관광객 [담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yonhap/20260506143322418mbmf.jpg)
(담양=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 담양군은 이달 1~5일 죽녹원과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총 69만명이 담양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센서 계측 기준 담양군 전체 방문객은 69만명, 축제장 방문객은 21만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야간 경관과 대나무 체험, 공연 프로그램 등을 앞세워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
오후 9시까지 개장한 죽녹원에서는 '대숲 영화관', 소망패 달기, 대나무 악기 체험 등 야간 콘텐츠가 운영됐다.
개막식에서는 거리 행진과 관광 캐릭터 선포식이, 축제 기간에는 대나무 뗏목 타기, 물총 만들기, '핑크퐁 베베핀 뮤지컬', 전국 스피드 드론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담양군은 입장권 환급 상품권 발행과 동행축제 연계, 140여 동의 판매·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축제 효과도 높였다고 밝혔다.
이정국 담양군수 권한대행은 "낮과 밤이 모두 빛나는 야간경관과 다채로운 체험·공연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인한 축제였다"고 말했다.
pch8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포천서 동원예비군 훈련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숨져 | 연합뉴스
-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 연합뉴스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 연합뉴스
- 김진표, 외조부 뜻 잇는다…'쓰기 진흥' 문화재단 초대이사장 | 연합뉴스
- SUV 훔친 뒤 2시간여 무면허 운전 '간큰' 초등학생 3명 검거(종합) | 연합뉴스
- 50대 여성 북한산 입산 후 27일째 실종…경찰 수색중 | 연합뉴스
- "우리를 향해 총을 쐈다"…리애나 부부, 자택 총격사건 증언 | 연합뉴스
- [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 연합뉴스
- 살인사건 터진 노래방, 잠긴 문 앞에서 발길 돌린 경찰(종합) | 연합뉴스
- '임신했다' 남자친구 속여 1천만원 챙긴 20대 여성 집행유예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