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크롭티 입고 브이‥47세 안 믿기는 더 어려진 얼굴
서유나 2026. 5. 6. 14:30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이지아는 5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식사 중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크롭 티셔츠에 화이트 컬러 스커트를 매치한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끈다. 40대 후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아는 1978년생으로 만 47세다. 이지아는 2024년 방영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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