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출산’ 최지우, 훌쩍 큰 딸 공개…“쪼꼬미가 많이 컸네”

이현경 기자 2026. 5. 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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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한 어린이날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도의 코멘트 없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안경에 모자와 후드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어깨 너머로 딸이 고개를 내밀며 밀착한 모습이 담겼으며, 딸의 얼굴은 과자로 자연스럽게 가려졌다.

얼굴이 드러나지 않았음에도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굴을 가려도 엄마를 닮았을 것 같다” “시간이 참 빠르다” “얼마 전까지 ‘쪼꼬미’였는데” “아이들은 금방 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지우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2020년 46세의 나이에 첫 딸을 출산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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