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성장성과 월배당 결합” 미래운용, ‘TIGER 반도체TOP10 커버드콜액티브’ 첫 분배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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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이하 미래운용)이 유튜브 채널 '스마트 타이거'에서 'TIGER 반도체TOP10 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분배금 지급과 정기 리밸런싱 계획을 6일 공개했다.
이번 정기 리밸런싱에서 'TIGER 반도체TOP10 커버드콜액티브'는 SK스퀘어와 삼성전기를 각각 7%, 6% 비중으로 신규 편입한다.
'TIGER 반도체TOP10 커버드콜액티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개별 종목 콜옵션을 활용하는 커버드콜 ET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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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분배금 오는 15일 지급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d/20260506141534048gbte.png)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하 미래운용)이 유튜브 채널 ‘스마트 타이거’에서 ‘TIGER 반도체TOP10 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분배금 지급과 정기 리밸런싱 계획을 6일 공개했다.
이번 정기 리밸런싱에서 ‘TIGER 반도체TOP10 커버드콜액티브’는 SK스퀘어와 삼성전기를 각각 7%, 6% 비중으로 신규 편입한다. 미래운용은 “SK스퀘어는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수혜가 고스란히 반영돼 SK하이닉스 실적에 주가가 연동되고, 삼성전기는 인공지능(AI) 서버 확산으로 고가·고성능 부품 수요가 늘며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핵심 종목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비중은 유지돼 전체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한미반도체는 기존 16.0%에서 9.0%로, 리노공업은 7.0%에서 5.0%로 축소됐다.
종목은 기존 10종목에서 12종목으로 확대된다.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투자 범위를 확장해 성장 포착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TIGER 반도체TOP10 커버드콜액티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개별 종목 콜옵션을 활용하는 커버드콜 ETF다. 미래운용은 개별 종목이 지수 대비 변동성이 높은 만큼 동일 만기 기준 더 높은 옵션 프리미엄 확보가 가능하고, 이를 기반으로 높은 분배율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ETF의 첫 분배금은 오는 15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 상품은 상장 당일 국내 커버드콜 ETF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832억원의 개인 순매수를 기록했다. 상장 이후 누적 개인 순매수액은 2150억원에 달한다.
TIGER ETF 라이브 세미나는 이날 오후 5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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