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개헌 합의되는 만큼 순차적으로”
KBS 2026. 5. 6. 14:12
이재명 대통령이 헌법개정안 표결을 하루 앞두고 "부분 개헌을 합의되는 만큼 순차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현실적"이라며 신속한 처리를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6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1987년 헌법 제정 이후 대한민국이 큰 변화를 겪었는데 헌법은 40여 년간 제자리걸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세상이 변했는데 덩치는 커졌는데 옷이 맞지 않으면 옷을 고칠 필요가 있다"며 "지금 헌법으로는 현재 우리 민주주의 수준이나 국민의 삶, 국가의 미래를 담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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