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자산평가, 병역특례 지정…AI 인재 확보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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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평가 전문기업인 이지자산평가가 병무청으로부터 병역특례업체(전문연구요원 지정업체)로 신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지자산평가는 자체 데이타공학연구소를 중심으로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확보해 업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R&D) 역량을 구축해왔다 .이번 병역특례업체 지정은 이지자산평가의 기술 전문성과 연구 환경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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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인력 통해 AI 특화 자산평가 기업 박차
[이데일리 마켓in 권소현 기자] 자산평가 전문기업인 이지자산평가가 병무청으로부터 병역특례업체(전문연구요원 지정업체)로 신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지자산평가는 인공지능(AI) 기반 채권운용지원 솔루션인 ‘아이리스(AIRiS)’를 독자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아이리스는 방대한 금융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채권 운용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관련 핵심 기술 5건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해 기술적 장벽도 구축했다.
최근에는 뉴스 에이전트 서비스 등 AI를 활용한 맞춤형(Customized)서비스에 대한 금융기관의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이지자산평가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군 복무를 대신해 연구 활동을 이어갈 우수한 석·박사급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AI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자산평가 역량을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이지자산평가 관계자는 “병역특례업체 지정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됐다"며 "확보된 전문 인력과 아이리스의 특허 기술을 결합해 자산평가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소현 (juddi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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