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채원빈 옆 김범에 ‘질투’…눈빛 달라졌다 (오매진)

이수진 기자 2026. 5. 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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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이 질투심을 드러낸다.

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5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과 함께 방송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담예진과 다정하게 촬영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매튜 리의 표정은 점점 굳어진다.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삼자대면은 6일 오후 9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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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안효섭이 질투심을 드러낸다.

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5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과 함께 방송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매튜 리는 레뚜알과의 납품 계약을 결심하며 사업 파트너로서 첫 발을 내딛는다. 이에 홈쇼핑 촬영을 위해 흰꽃누리버섯 농장에 카메라가 들어오고, 현장은 분주해진다.

문제는 이 자리에서 벌어진 예상 밖의 만남이다. 레뚜알 전무 서에릭(김범)이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담예진과 다정하게 촬영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매튜 리의 표정은 점점 굳어진다.

사진제공|SBS
평소 이성적이던 매튜 리는 실수를 연발한다. 급기야 소중히 여기던 버섯까지 망가뜨릴 위기에 놓이며 심상치 않은 변화를 보인다.

사업 파트너로 시작된 관계 속에서 불거진 감정의 균열이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삼자대면은 6일 오후 9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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