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패션 가장 관심 많은 멤버=마틴, 잘 입는다는 건 아냐”(가요광장)

서유나 2026. 5. 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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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Gen Z) 대표 코르티스(CORTIS) 멤버 중 가장 패션에 관심 많은 멤버로 마틴이 꼽혔다.

이날 "젠지 대표 코르티스는 패션으로도 화제다. 서로 어떤 멤버가 옷을 가장 잘 입는다고 생각하냐. 멤버끼리 옷을 공유 많이 하는지도 궁금하다"라는 질문이 건네지자 성현은 "어려운데 사실 다 스타일이 너무 다르다보니까 각자 스타일대로 잘 입는 거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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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이은지, 건호, 성현, 제임스, 주훈, 마틴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젠지(Gen Z) 대표 코르티스(CORTIS) 멤버 중 가장 패션에 관심 많은 멤버로 마틴이 꼽혔다.

5월 6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으로 컴백한 코르티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젠지 대표 코르티스는 패션으로도 화제다. 서로 어떤 멤버가 옷을 가장 잘 입는다고 생각하냐. 멤버끼리 옷을 공유 많이 하는지도 궁금하다"라는 질문이 건네지자 성현은 "어려운데 사실 다 스타일이 너무 다르다보니까 각자 스타일대로 잘 입는 거 같다"고 답했다.

그래도 제일 관심 많은 멤버로는 마틴을 꼽았다. "마틴 형이 패션에 관심이 있어 보인다"고 밝힌 성현은 다만 "제일 잘 입는다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 역시 "관심만 (제일 많다는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마틴은 평소 패션 추구미를 묻자 "큰 선글라스를 좋아하긴 한다. 왕눈이 선글라스를 항상 쓰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은지가 재킷 앨범도 그런 선글라스를 쓴 거 같다고 하자 마틴은 "그때는 존 레논 선배님, 존 레논 안경 스타일을 좋아해서 무스탕도 입고 해서 그런 느낌을 내고 싶어서 썼다"고 밝혔다.

한편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18일 데뷔한 빅히트 뮤직 소속 5인조 보이그룹이다. 5월 4일 발매한 미니 2집 'GREENGREEN'에는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 포함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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