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40대 팬도 대환영 “42살이면 완전 영크크”(가요광장)

서유나 2026. 5. 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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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이은지, 건호, 성현, 제임스, 주훈, 마틴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40대 팬도 대환영했다.

5월 6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으로 컴백한 코르티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팬이 본인의 나이가 42세인 걸 밝히며 "아줌마 팬도 괜찮냐"고 묻자 "완전 괜찮다. 42살이면 완전 영크크"라고 반응한 코르티스 멤버들.

코르티스는 영크크가 무슨 뜻이냐는 일부 청취자 반응에 건호가 설명에 나섰다. 그는 "영크리에이터크루가 저희가 데뷔할 때 저희를 소개한 수식어다. 말 그대로 어린 크리에이터 크루"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 저희들 입으로 '우리 영크리에이터크루야'라고 말하는 게 부끄러운 적 있는데 그걸 계속 하다보니 익숙해졌고 그걸로 노래도 만들게 돼 재밌게 활용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18일 데뷔한 빅히트 뮤직 소속 5인조 보이그룹이다. 5월 4일 발매한 미니 2집 'GREENGREEN'에는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 포함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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