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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률 2026. 5. 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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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뉴스] 

티파니앤코, 버드 온 어 펄 하이 주얼리 컬렉션 | 자연의 신비로움과 장인정신이 결합해 탄생한 3가지 브로치 피스는 세계적인 천연 해수 진주 권위자이자 컬렉터인 후세인 알 파단의 특별 소장품에서 엄선한 진주 세팅이 특징이다. 11.29캐럿의 오렌지 브라운 및 화이트 바로크 천연 진주와 23.29캐럿에 달하는 라이트 크림 및 화이트 바로크 진주, 그리고 10.21캐럿의 오렌지 브라운 세미 바로크 진주를 중심으로 각각 다채로운 스톤을 더해 고도의 예술적 가치를 증명한다.

IWC 샤프하우젠, 파일럿 워치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 에디션 2종 | IWC 샤프하우젠이 10년 이상 파트너십을 이어온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과 함께한 ‘파일럿 워치 팀 에디션’ 2종을 소개한다.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 에디션(IW388108)’은 IWC가 팀을 위해 최초로 선보인 공식 팀 워치이며, ‘파일럿 워치 마크 XX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 에디션(IW328210)’은 IWC가 제작한 세 번째 공식 팀 워치다. 모두 가볍고 견고한 티타늄 케이스를 기반으로 블랙 다이얼에 팀을 상징하는 페트로나스 그린 컬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SV 블랙 출시 | 랜드로버가 올 블랙을 테마로 모던 럭셔리를 구현한 ‘레인지로버 SV 블랙’을 출시한다. 랜드로버 플래그십 모델에 개인 맞춤 제작 서비스(비스포크)를 결합한 모델이다. ‘딥 인 블랙’을 콘셉트로 외관과 디테일 전반을 글로스 블랙으로 마감한 것이 특징. 23인치 단조 휠과 블랙 브레이크 캘리퍼, 세라믹 라운델(원형 엠블럼)은 물론 시트, 대시보드, 스티어링휠까지 모두 블랙을 적용했다. 8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로, 최고 출력 615마력에 최대 토크 76.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뱅앤올룹슨, 베오 그레이스 허니 톤 | 뱅앤올룹슨이 플래그십 무선 이어버드 베오 그레이스의 신규 컬러인 ‘허니 톤’을 출시한다. 파인 주얼리에서 영감 받은 따뜻한 메탈릭 마감이 돋보인다. 12mm 티타늄 드라이버를 탑재했으며 적응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돌비 애트모스로 최적화된 공간 음향, 선명한 통화 품질을 콤팩트한 사이즈 안에 담아냈다. 타원형 이어팁으로 장시간 착용에 적합하며, IP57 등급의 방진 및 방수 기능을 갖춰 운동이나 야외 활동에 유용하다. 

반클리프 아펠, 새로운 뻬를리 링 | 2008년 첫선을 보인 ‘뻬를리 컬렉션’이 골드 비즈와 프레셔스 스톤의 만남으로 탄생한 6가지의 링을 선보이며, 메종의 창조적 유산이 깃든 시그니처 모티프 골드 비즈를 조명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링들은 다양한 크기의 골드 비즈 세 줄이 손가락을 감싸 안도록 섬세하게 배열됐다. 9개의 눈부신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링은 각 옐로, 화이트 또는 로즈 골드로 선보이며, 사파이어와 에메랄드는 옐로 골드와 조합하고, 루비는 로즈 골드와 세팅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히브리스 인벤티바 자이로투르비옹 아 스트라토스페르 |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6에서 공개한 ‘마스터 히브리스 인벤티바 자이로투르비옹 아 스트라토스페르’는 세 번째 히브리스 라인으로, 하나의 컴플리케이션에 집중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 칼리버 178에 탑재된 3축 투르비용은 3개의 티타늄 케이지가 각각 20초, 60초, 90초의 속도로 회전하며 무려 98%의 중력을 상쇄해 전례 없는 정확성을 보장한다. 무브먼트는 기요셰, 에나멜, 래커 등 총 16가지 메티에 라르™ 기법을 통해 정교하게 마감했다. 6시 방향에는 3축 자이로투르비옹을 배치하고 서브 다이얼의 인디케이터를 통해 초를 표시한다. 

불가리, 비제로원 골드 & 스틸 링 | 불가리가 골드와 스틸을 결합한 ‘비제로원 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틸로 제작되고 옐로 골드로 가장자리를 마감한 링은 2밴드와 4밴드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로마 고대 건축의 기둥에서 영감 받은 아이코닉한 투보가스 스파이럴 구조가 특징이다. 스틸 특유의 가벼움과 슬림한 실루엣으로 착용성을 극대화했으며, 단독 착용은 물론 레이어링을 통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보스, 보스 바이 베컴 2026 SS 컬렉션 | 보스가 크리에이티브 스타일 디렉터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디자인한 ‘보스 바이 베컴 202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테일러링과 캐주얼웨어를 넘나드는 이번 컬렉션은 가벼운 혼방 소재부터 프리미엄 여름 원단까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구조적인 완성도와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공개된 캠페인 속 베컴은 화이트 실크 코튼 셔츠와 오프 화이트 더블 브레스트 리넨 슈트 등 절제된 품격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컬렉션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보아 테크놀로지, 스카이 애로우 D TR | 보아 테크놀로지가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협업한 고기능성 트레일 러닝화 ‘스카이 애로우 D TR’을 선보인다. ‘퍼폼핏 랩’ 기반 다이내믹 랩 구조를 적용해 발 전체를 안정감 있게 감싸며, 거친 트레일에서도 발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측면에는 양방향 미세 조정이 가능한 Li2 다이얼을 적용해 러닝 환경과 사용자의 족형에 따라 핏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먼지와 모래, 눈 등 이물질 유입을 줄여주는 ‘게이터’ 구조를 더해 변화가 많은 트레일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부드바르, 다크 라거 | 131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체코 유일의 국영 맥주 브랜드 부드바르가 5월을 맞아 ‘부드바르 다크 라거’를 제안한다. 13세기 보헤미안 왕조 시대부터 이어온 양조 전통을 바탕으로 모라비아 몰트와 사츠 홉 등 최고급 체코산 원료를 엄선해 만든다. 체코 라거 특유의 상쾌한 청량감과 블랙 커피, 다크 초콜릿을 떠오르게 하는 달콤 쌉싸름한 풍미가 특징이다. 

라도, 인테그랄 40주년 기념 | 1986년 처음 선보인 라도의 대표 컬렉션 ‘인테르랄’의 세라믹 소재를 활용한 독창적인 디자인과 매끄러운 라인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첨단 하이테크 세라믹 기술과 정교한 제작 공정을 기반으로 독보적인 내구성과 감각적인 외관을 동시에 구현했다. 폴리시드 처리된 옐로 골드 PVD 코팅 및 스틸의 투 톤 조합이 돋보이는 인테그랄 40주년 기념(R20258162) 모델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론진, 하이드로콘퀘스트 | 론진이 베스트셀러 시계 중 하나인 ‘하이드로콘퀘스트’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39mm와 42mm 2가지 크기로 출시되며, 폴리싱 및 래커 처리된 블루, 블랙, 그린 다이얼과 선레이 프로스티드 블루 다이얼 등 4가지 다이얼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탁월한 통풍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밀라네즈 메시 브레이슬릿’을 적용했으며, ISO 764 기준을 10배 이상 뛰어넘는 강력한 자기 저항력을 내장해, 스마트 기기에 늘 노출되는 현대인의 데일리 워치로 손색없다. 

투미, 가정의 달 기프트 제안 | 투미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중해 무드를 담은 액세서리 기프트를 제안한다. 옐로, 핑크, 라임 컬러로 구성됐으며, 입체적인 비즈 장식의 레몬 멀티 비즈 참 키링부터 간결한 형태의 레몬, 플라워 참 키링까지 지중해 특유의 여유로운 감성을 담아냈다. 특히 타임리스한 디자인에 가죽 소재를 더한 ‘벨덴 컬렉션’은 아코디언 카드 케이스, 카드 케이스, 에어팟 참 키링 등 실용성과 장식적인 요소를 동시에 갖춘 스몰 레더 굿즈로 완성됐다.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45mm × 포뮬라 1® 에디션 | 초경량 티타늄 소재로 완성된 ‘커넥티드 칼리버 E5 45mm×포뮬라 1® 에디션’은 모든 그랑프리™의 짜릿한 순간과 함께 질주하도록 설계된 특별한 타임피스다. 그랑프리™가 개최되는 서킷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익스클루시브 레이스 트랙 워치 페이스, 그랑프리™ 페이즈를 새긴 블랙 세라믹 베젤과 6시 방향의 F1 로고가 강렬한 레이싱 디자인을 완성한다. 익스클루시브 포뮬라 1® 앱에서는 전체 일정, 그랑프리™ 일정 및 결과, 드라이버 및 팀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PAM01731 | 1960년대 루미노르 디자인을 오마주한 ‘루미노르 PAM01731’은 지름 44mm 스틸 케이스에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적용해 과거 플렉시글라스® 소재 특유의 입체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토바코 브라운 컬러의 샌드위치 다이얼은 빛과 각도에 따라 깊이 있는 표정을 연출하며,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는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강조한다. 베이지 슈퍼 루미노바 인덱스와 빈티지 스타일의 더블 펜슬 핸즈는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하며, 300m의 방수 성능으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피아제, 식스티 스트랩 워치 | 식스티는 다크 블루 스트랩을 더한 은빛 솔라 새틴 다이얼과 블루 쿼츠 다이얼 2가지 모델로 새로운 장을 연다.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전개된 이번 버전은 보다 유연하고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한다. 로즈 골드 케이스와 가드룬 디테일, 그리고 깊은 블루 톤이 만들어내는 대비는 형태와 색채가 어우러지는 피아제만의 감각을 드러낸다.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제로 옥시전 마운트 엘브루즈 리미티드 에디션 829 | 유럽 대륙 최고봉 엘브루즈 산에 경의를 표하는 이 타임피스는 829점 한정 제작되며, 엘브루즈의 더 높은 봉우리가 처음 정복된 해인 1829년을 기념한다. 화산재, 알루미늄 처리된 현무암 섬유, 탄산칼슘, 식물성 원료가 포함된 바이오 기반 수지를 혼합한 독자적 복합 소재 미들 케이스가 특징으로 지름 43.5mm 티타늄 케이스와 결합된 이 소재는 얼음과 눈, 화산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미감을 구현한다. 크라운 반대편 미들 케이스와 케이스백에는 엘브루즈 산의 두 봉우리와 실루엣을 정교하게 담아냈다.

파카,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컬렉션 | 파카가 20세기 초반 항공 개척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초기 비행사들이 미지의 하늘을 탐험할 때 사용했던 항공 지도와 항로 차트 등을 모티프로 캡에는 레이저로 새긴 패턴을 적용했으며 블랙과 크롬 디테일은 항공기 기체와 프로펠러에 사용된 금속 소재에서 착안한 디자인이다. 나침반 형태의 장식을 정교하게 각인한 듀오폴드를 소네트, 인제뉴어티 등 총 5종으로 구성했다. 

가민, 인스팅트 3 한정판 컬렉션 | 가민이 러기드 스마트워치 인스팅트 3의 한정판 신규 컬러 컬렉션인 ‘알파인 러시’를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인스팅트 3 특유의 강인한 디자인에 산악 지형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컬러를 더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에스.티.듀퐁, 노트르담 오뜨 크리에이션 컬렉션 | 에스.티.듀퐁이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을 모티프로 한 오뜨 크리에이션 ‘노트르담’ 컬렉션을 선보인다. 대성당의 고딕 건축미를 귀금속과 보석 세공 기술로 승화시킨 하이엔드 라인업이다. 대성당의 장미창을 모티프로 한 ‘라인 2’ 라이터는 골드 도금 보디에 라피스 라줄리와 블루 칼세도니를 세팅해 스테인드글라스의 영롱한 빛을 재현했으며, 필기구 컬렉션은 하늘을 향해 솟은 성당의 첨탑을 형상화하고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천연 래커 기술을 활용해 성당의 아치와 화려한 색감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레이밴, 글로벌 앰배서더 제니 발탁 | 레이밴이 블랙핑크 제니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캠페인 화보 및 영상에서 제니는 그녀의 이름 ‘루비 제인’에서 영감 받은, 레드 컬러 포인트를 더한 과감하고 미니멀한 무드 속에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니는 이번 협업에 대해 “나에게 자신감은 요란하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조용한 방식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데서 나온다”며 “레이밴 역시 그런 에너지를 지닌 브랜드로, 단순하면서도 표현력 있게 일상 속에 스며든다”고 말했다. 

카시아 속초, 가정의 달 패키지 제안 | 카시아 속초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하는 ‘골든 모먼트 패키지’를 제안한다. 속초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니어 전용 웰니스 패키지로 프리미어 룸과 주니어 스위트 룸 중 선택 가능하다. 동해 바다의 일출을 바라보며 진행하는 요가 프로그램과 2인 조식, 사우나, 호텔 레스토랑 등이 모두 포함돼 부모님과 함께 특별한 ‘효캉스’를 보내기에 제격이다. 

볼보, EX90 | 볼보가 순수 전기 플래그십 SUV 모델인 ‘EX90’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볼보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핵심 시스템 ‘휴긴 코어’를 탑재해 기능과 안전 기술이 무선 업데이트(OTA)로 지속 진화하는 차세대 모델이다. 106kWh 배터리와 트윈 모터를 결합한 사륜구동으로 최고 680마력까지 지원하며, 업계 최초 썬라이크 LED 우드 데코와 1610W급 바워스앤윌킨스 사운드 시스템 등 스웨디시 럭셔리를 구현했다. 

리차드 밀, RM 07-01 컬러 세라믹 | 2026 2021년부터 시작된 ‘RM 07-01 컬러 세라믹 컬렉션’의 대미를 장식할 2026년 에디션.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화려한 다이얼이다. 그레이 PVD 처리된 레드 골드 다이얼은 미크론 단위까지 정밀하게 마감된 컬러 세라믹, 레이저 컷 러버 아플리케, 그리고 화이트 골드 인서트에 정교하게 세팅된 다이아몬드와 조화를 이룬다. TZP 세라믹 소재의 케이스는 블러시 핑크, 라벤더, 파우더 블루 총 3가지 컬러로, 각 50점씩 선보인다. 

양정원·이승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