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육상·검도, 전국무대 연속 입상…혼성계주 정상·검도 단체 3위

신승남 기자 2026. 5. 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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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육상·검도팀이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 선수권대회와 2026년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육상팀은 지난달 30일부터 5월4일까지 전남 목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 선수권대회 1천600m 혼성계주에서 신가영·김진영·김동진·조홍조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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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종별육상·봉림기 실업검도서 성과, 구미시청 선수단의 팀워크와 종목 경쟁력 재확인
지난달 30일부터 5월4일까지 전남 목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1천600m 혼성계주 우승을 차지한 김진영·김동진·조홍조·신가영 선수. 구미시청 제공

구미시청 육상·검도팀이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 선수권대회와 2026년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육상팀은 지난달 30일부터 5월4일까지 전남 목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 선수권대회 1천600m 혼성계주에서 신가영·김진영·김동진·조홍조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또 조홍조는 멀리뛰기 2위, 김동진은 200m 2위로 개인 종목에서도 성과를 보탰다.

2026년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 참가한 검도팀은 단체전 3위, 장찬익은 통합부 3위에 올랐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종목별 선수단의 기량과 팀워크가 결합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건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청은 지난해 10월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육상 400m 허들 1위와 1천600m 계주 2위, 검도 단체 준우승 등을 기록해 꾸준한 전력을 입증한 바 있다.

신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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