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사정으로” 26/27시즌 프로당구 PBA 팀리그 드래프트 돌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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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6일 열릴 예정이던 '26/27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가 돌연 연기됐다.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윤영달)는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26/27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를 내부사정으로 인해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래프트는 26/27시즌 팀리그를 앞두고 각 구단의 전력 보강을 위한 자리였으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일정이 미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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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내부사정으로 드래프트 연기”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윤영달)는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26/27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를 내부사정으로 인해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래프트는 26/27시즌 팀리그를 앞두고 각 구단의 전력 보강을 위한 자리였으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일정이 미뤄지게 됐다.
PBA 팀리그는 20/21시즌 출범과 함께 첫 드래프트를 실시한 이후 매년 드래프트를 통해 선수 수급을 해왔다. 보호 선수 인원이 적은 팀이 우선 지명권을 갖고, 이후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 순위 역순으로 지명권을 행사한다.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팀은 정규리그 순위 역순에 따라 선수를 선발하는 방식이다.
팀리그 출범 이후 매년 이어져 온 드래프트가 연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BA 관계자는 “내부 사정으로 인해 드래프트가 연기됐다”며 “빠른 시일 내에 일정을 다시 공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PBA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후원을 종료한 SK렌터카를 대체할 신규구단을 물색 중이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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