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신종오 판사 투신 사망(종합)
CBS노컷뉴스 김태헌 기자,CBS노컷뉴스 김지은 기자 2026. 5. 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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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씨 사건 항소심 재판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등을 일부 유죄로 판단하며 징역 4년을 선고한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서울 서초구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신 판사는 김건희씨의 특경가법상 알선수재 및 정치자금법,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아 지난달 28일 선고공판에서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원, 추징금 2094만원, 그라프 목걸이 몰수 등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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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서 유서 추정 메모지도 나와
경찰 "범죄 혐의점 없어"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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