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웨더, AI 아이돌로 숏폼 시장 진출

김종효 기자 2026. 5. 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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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케이웨더는 AI 아이돌 그룹 '날씨의 아이돌'을 앞세워 숏폼 콘텐츠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이사는 "날씨 송을 통해 예보를 챙기지 않던 이들도 자연스럽게 정보를 접하고 기상 상황에 대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날씨예보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콘텐츠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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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더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케이웨더는 AI 아이돌 그룹 '날씨의 아이돌'을 앞세워 숏폼 콘텐츠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날씨의 아이돌'은 매일 새벽 그날의 기상정보를 가사와 멜로디로 만든 '날씨 송'을 유튜브 쇼츠, 틱톡 등에 올린다. 음악을 통해 딱딱한 예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날씨의 아이돌'은 최근 방송사와 공동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고 기업들과 협업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케이웨더는 '날씨 송'이 자사 정밀 기상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작돼 신뢰성도 갖췄다고 밝혔다. 이는 기상 AI 프로젝트 '웰비안'의 대중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이다.

'웰비안'은 초정밀 AI 날씨예측 모델, 날씨 AI 에이전트, 자영업자용 기후리스크 관리 서비스, 글로벌 날씨금융 플랫폼 등을 포함한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이사는 "날씨 송을 통해 예보를 챙기지 않던 이들도 자연스럽게 정보를 접하고 기상 상황에 대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날씨예보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콘텐츠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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