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넥타이에 선글라스까지 '힙' 그 자체…무대 뒤 압도적 카리스마[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5. 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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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무대 뒤 근황을 전했다.

지효는 6일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공연장 대기실과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양한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다섯 번째 월드투어 'READY TO BE'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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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무대 뒤 근황을 전했다.

지효는 6일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공연장 대기실과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양한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지효 SNS

먼저 지효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코르셋 형태의 상의와 가죽 팬츠를 매치해 탄탄한 건강미를 자랑했다. 이어 브라운 컬러의 크롭 탑에 넥타이를 매치한 착장으로는 힙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마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지효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드 컬러의 가죽 재킷을 걸친 채 메이크업 수정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지효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화려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국내외 팬들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다섯 번째 월드투어 'READY TO BE'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북미에서만 55만 관객을 불러 모은 트와이스는 일본 공연에서 60만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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