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솔지, 김천에 떴다…'전현무계획3' 출연

김원겸 기자 2026. 5. 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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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 솔지와 홍지윤이 '먹친구'로 출연해 경북 김천으로 떠난다. 제공|MBN·채널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현무계획3’ 전현무, 곽튜브가 ‘현역가왕’ 홍지윤 솔지와 함께 김천 먹트립에 나선다.

오는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전세대 핫플’로 급부상한 경북 김천에서 ‘먹친구’ 홍지윤 솔지와 함께 흥과 맛을 잡는 먹트립을 펼친다.

이날 김천에 뜬 전현무는 “이곳은 너무 핫하고 힙하고, 어르신도 많고 MZ도 많은 김천이다”라고 텐션을 끌어올린다. 곽튜브 역시 “축제 때문에 전국에서 가장 핫한 곳 아니냐”고 맞장구를 친다.

전현무는 “‘김천 김밥 축제’에 작년 한 해만 15만 명이 다녀갔다더라”며 스케일이 다른 인기를 소개한다. 이어 “어버이날에 맞춰 딱 맞는 ‘먹친구’를 모셨다. 어버이들이 참으로 좋아하는 두 분”이라며 ‘트롯 바비’ 홍지윤과 EXID 솔지를 소개한다.

네 사람이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전현무는 홍지윤에게 “우리 다른 데서 본 적 있지 않냐”고 슬쩍 묻는다. 그러자 홍지윤은 “어디선가 몇 번 뵌 것 같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홍지윤과 솔지는 어버이날 분위기에 꼭 맞는 노래 한 소절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홍지윤과 솔지는 “김천 하면 김밥 아니냐”며 직접 챙겨온 꼬마김밥을 꺼내 든다. 어묵, 단무지, 오이만 들어간 단순한 구성임에도 불티나게 팔린다는 이 김밥에 네 사람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따뜻한 마음씨 덕에 김천의 김밥부터 맛보게 된 네 사람은 곧바로 ‘진짜 첫 끼’를 찾아 발걸음을 재촉한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핫플’, ‘힙플’ 김천에서 펼쳐지는 전현무 곽튜브와 ‘트로트계 요정’ 홍지윤 솔지의 어버이날 특집 먹트립은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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