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0선 돌파…거래대금 증가 전망에 ‘증권주’도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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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연일 오르며 7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수혜주로 예상되는 증권주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키움증권은 전일 대비 4만6500원(10.77%) 오른 46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현대차증권도 전일 대비 1340원(11.50%) 오른 1만3000원을, 삼성증권은 전일 대비 6600원(4.86%) 오른 14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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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증권가.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k/20260506105716814eart.jpg)
6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키움증권은 전일 대비 4만6500원(10.77%) 오른 46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미래에셋증권도 전일 대비 1만500원(14.94%) 오른 8만900원을, 한화투자증권도 전일 대비 1370원(16.48%) 오른 9510원을 나타내고 있다.
또 현대차증권도 전일 대비 1340원(11.50%) 오른 1만3000원을, 삼성증권은 전일 대비 6600원(4.86%) 오른 14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코스피가 이날 개장과 함께 7000선을 돌파하며 증시 활황을 보이자 이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보인다.
증권가에서는 추가적인 증시 상승도 예상하고 있다. 또 2분기 거래대금도 양호한 수준으로 전망했다. 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정학적 리스크는 존재하는 상황이나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 종목들의 주가 상승 모멘텀은 여전한 상황”이라며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서 증시의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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