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리나 카펜터, 필름으로 만든 드레스 자태…파격 옆라인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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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가 독특한 필름 드레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사브리나 카펜터가 지난 4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 2026'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브리나 카펜터는 빈티지 필름과 시스루로 완성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멧 갈라'에 등장했다.
사브리나 카펜터는 오드리 헵번 주연의 영화 '사브리나'(1954)를 오마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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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가 독특한 필름 드레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사브리나 카펜터가 지난 4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 2026'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행사는 '코스튬 아트'를 주제로 개최됐다.
사진 속 사브리나 카펜터는 빈티지 필름과 시스루로 완성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멧 갈라'에 등장했다. 그는 화려한 보석이 돋보이는 머리 장신구에 옆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파격적인 자태로 '멧 갈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브리나 카펜터는 오드리 헵번 주연의 영화 '사브리나'(1954)를 오마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브리나 카펜터는 2014년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2024년 발매한 '에스프레소'와 '플리즈 플리즈 플리즈'로 전 세계적 인기를 끌었고, 지난해 열린 제6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2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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