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 캐나다인 소개팅녀와 그 후?…“창피해서 못 나올 것 같은데” [신랑수업2]

강다윤 기자 2026. 5. 6. 10:4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A ‘신랑수업2’/채널A ‘신랑수업2’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정진이 캐나다인 표혜신과의 소개팅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신랑수업2’ 8회에서는 시즌1에 이어 시즌2에 재출연 중인 ‘대쪽이’ 이정진이 ‘연애부장’ 송해나와 만나, 자신의 연애 상태를 긴급 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채널A ‘신랑수업2’/채널A ‘신랑수업2’

이날 이정진은 ‘연애부장’ 송해나와 만나 연애에 대한 조언을 듣는다. 앞서 이정진은 한국어에 능통한 캐나다인 표신혜 씨와 소개팅을 했지만, 송해나가 “표신혜 씨와는 연락하고 지내는지?”라고 묻자 난감한 표정을 짓는다.

이어 그는 표신혜 씨의 근황을 털어놓는데, 이를 들은 ‘교장’ 이승철과 ‘학생주임’ 탁재훈은 “이 정도면 창피해서 (‘신랑수업’에) 못 나올 것 같은데 학교는 열심히 나오네”라며 탄식한다.

과연 표신혜 씨와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이정진은 송해나와 함께 자신의 문제점에 대해 들여다본다. 이때 송해나는 “오빠가 소개팅할 때마다 ‘쿨한 척’ 하는 게 재수 없어 보일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고개를 끄덕인 이정진은 “나한테 빠지면 못 헤어 나오는데, 빠질 확률이 로또 당첨급이어서”라고 놀라운 메타인지를 가동한다.

이정진의 국제 소개팅 후일담은 7일 밤 10시 방송되는 '신랑수업2'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