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탈락’ AT마드리드 시메오네 “아스널이 올라갈 자격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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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여정을 4강에서 마친 후 소감을 밝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5월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도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도전은 20년 만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한 아스널에 가로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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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시메오네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여정을 4강에서 마친 후 소감을 밝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5월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1차전에서 1-1로 비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차전 패배로 이번 대회를 4강에서 마치게 됐다.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도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도전은 20년 만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한 아스널에 가로막혔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 후 'UEFA'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탈락했다면 상대가 진출할 자격이 더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전반전 빅찬스를 가져갔고, 그들이 진출할 자격이 있었다. 나는 침착하고 평온하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를 돌아보며 "우리는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더 간결하지 못했다. 후반전에는 더 좋아졌다. 우리 방향으로 바꿀 것들이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팬들과 선수들에게 감사하며 우리가 올라온 위치에 자랑스럽다. 우리가 경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는데 우리는 그렇게 했다. 불운하게도 아무것도 성취하지는 못했지만, 우리가 오른 위치도 쉬운 것이 아니다"고 평했다.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은 상황이 아쉬울 만하다. 후반 11분 앙투안 그리즈만이 리카르도 칼라피오리에게 걸리는 장면이 있었지만 페널티킥은 선언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시메오네 감독은 "거기에 연루되지는 않겠다. 우리 모두 그것이 파울인 걸 알고, 심판의 판정도 옳았다고 생각한다. 변명을 만들고 싶지 않기에 더 연루되진 않겠다"고 답했다.(사진=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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