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정규 4집 미디어 아트 전시 개최…시청각 경험 선사

한서율 기자 2026. 5. 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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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신보를 테마로 한 미디어 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포레스텔라(Forestella)는 6일부터 17일까지 국내외 12개 대학 및 공공 센터에서 정규 4집 '더 레거시(THE LEGACY)'를 주제로 한 미디어 아트 전시 '레거시 ; 두 번째 공명(Legacy ; Second Resonance)'을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정규 4집 수록곡 12곡을 디지털 콘텐츠로 재해석한 미디어 아트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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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미디어 아트 전시 포스터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신보를 테마로 한 미디어 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포레스텔라(Forestella)는 6일부터 17일까지 국내외 12개 대학 및 공공 센터에서 정규 4집 ‘더 레거시(THE LEGACY)’를 주제로 한 미디어 아트 전시 ‘레거시 ; 두 번째 공명(Legacy ; Second Resonance)’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연세대학교, 인하대학교 등 국내 주요 교육 기관과 필리핀 현지 카페 등에서 무료로 상영되며, 계명대학교에서는 24일까지 연장 상영을 진행한다.

전시에서는 정규 4집 수록곡 12곡을 디지털 콘텐츠로 재해석한 미디어 아트를 공개한다. 피지컬 앨범에 수록됐던 12편의 명화에 디지털 이펙트를 더해 실감형 콘텐츠로 제작했으며, 플랫폼 기업 MRAG와의 협업을 통해 시청각적인 구성을 갖췄다.

‘더 레거시(THE LEGACY)’는 과거의 명화와 명곡을 포레스텔라(Forestella)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업물이다. 전시는 음악의 모티프가 된 명화를 디지털 공간에 구현해 관람객이 앨범의 서사를 시각과 청각으로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포레스텔라(Forestella)는 최근 발매한 정규 4집으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한 데 이어 공연 활동도 병행 중이다. 투어 콘서트 ‘더 레거시: 심포니(THE LEGACY: SYMPHONY)’를 통해 오는 9일과 10일 서울, 6월 6일과 7일 인천, 7월 4일과 5일 부산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포레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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