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국대패밀리, '에이스 부재' 액셔니스타 잡고 결승 무혈 입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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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국대패밀리가 FC액셔니스타를 제압하고 결승 무대에 무혈입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액셔니스타가 '에이스의 부재'를 맞이한 가운데, 박하얀과 시은미를 앞세워 강력한 전력을 뽐낸 국대패밀리가 무패 결승행을 확정할 수 있을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국대패밀리가 또 한 번 압도적 경기력으로 액셔니스타를 제압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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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국대패밀리가 FC액셔니스타를 제압하고 결승 무대에 무혈입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6일 오후 방송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2회 G리그 4강전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FC국대패밀리(이하 국대패밀리)와 FC액셔니스타가 결승전 단 한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4전 무패'로 4강에 진출한 국대패밀리, 인터리그를 통해 B조 최하위에서 2위로 순위 반등에 성공한 액셔니스타의 맞대결이다. 특히 국대패밀리가 결승까지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무혈 입성하며 우승 후보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액셔니스타는 4강전을 앞두고 '촘촘한 수비 전선을 세우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정혜인, 주명, 권이수를 중심으로 한 수비 블록을 세워 국대패밀리를 압박 후, 빈틈을 노린 빠른 역습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구상이다. 실제로 액셔니스타는 경기 초반부터 유기적인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국대패밀리의 득점 흐름을 끊어내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여기에 액셔니스타는 '에이스' 박지안이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발된 가운데, 이영아가 선발 출격한다. 지난 조별리그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이영아가 이번 경기에서도 골 결정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과연 액셔니스타는 '에이스의 부재'라는 열세를 극복하고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액셔니스타가 '에이스의 부재'를 맞이한 가운데, 박하얀과 시은미를 앞세워 강력한 전력을 뽐낸 국대패밀리가 무패 결승행을 확정할 수 있을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국대패밀리가 또 한 번 압도적 경기력으로 액셔니스타를 제압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6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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