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강호동·전현무 소속사 SM C&C 전속계약

김가영 2026. 5. 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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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코미디언 문세윤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SM C&C
SM C&C는 6일 “다재다능한 재능과 뛰어난 예능감의 소유자인 문세윤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3년 SBS 6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문세윤은 ‘웃찾사’,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왔다. 이후 ‘맛있는 녀석들’, ‘놀라운 토요일’, ‘1박 2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맛깔나는 입담과 재치 넘치는 진행을 선보여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본업인 코미디를 넘어 배우와 가수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온 문세윤은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드라마 ‘쾌도 홍길동’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고, 2021년에는 ‘부끄뚱’으로 정식 가수 데뷔를 했다. 이어 2025년에는 한해와 프로젝트 유닛 ‘한문철’을 결성하는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문세윤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장영란, 장도연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 뿐만 아니라, 광고사업부문, 여행사업부문 등 다양한 사업 영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SBS ‘우리들의 발라드’를 시작으로 가요 매니지먼트에도 발을 넓혔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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