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남편' 김한길, 황신혜와 스캔들…美 지역 신문 대서특필 비하인드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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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사에서>
배우 최명길의 남편 김한길이 황신혜와 스캔들이 난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황신혜와 최명길은 30년 넘는 우정을 자랑한다.
이에 최명길은 황신혜와 함께 LA로 떠났던 가족 여행에서 남편 김한길과 황신혜가 스캔들에 휘말려 미국 지역 신문에까지 실렸던 황당한 사건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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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최명길의 남편 김한길이 황신혜와 스캔들이 난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최명길이 ‘싱글맘즈’를 찾아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황신혜와 최명길은 30년 넘는 우정을 자랑한다. 서로의 연애사까지 꿰뚫고 있는 사이인 만큼 최명길과 황신혜는 비슷한 시기에 출산해 같은 산부인과 ‘병실 동기’이기도 했다.
특히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의 러브 스토리를 전하던 중 “첫 통화에서 김한길이 내게 ‘나한테 시집와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황신혜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을 도왔다면서 김한길을 “형부”라고 불렀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최명길은 황신혜와 함께 LA로 떠났던 가족 여행에서 남편 김한길과 황신혜가 스캔들에 휘말려 미국 지역 신문에까지 실렸던 황당한 사건을 전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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