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는 달랐다… 한화서 16승 거뒀던 와이스, 부진 끝 마이너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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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는 역시 달랐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16승을 거두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을 맺고 꿈의 무대를 밟았던 라이언 와이스가 부진 끝에 마이너리그로 내려간다.
휴스턴은 6일(한국시간) 와이스에 대한 마이너리그 옵션을 행사했다.
와이스는 결국 3패 평균자책점 7.62라는 성적과 함께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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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메이저리그는 역시 달랐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16승을 거두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을 맺고 꿈의 무대를 밟았던 라이언 와이스가 부진 끝에 마이너리그로 내려간다.

휴스턴은 6일(한국시간) 와이스에 대한 마이너리그 옵션을 행사했다.
와이스는 2025시즌 폰세와 함께 한화의 선발투수로 활약, 30경기 16승5패 평균자책점 2.87의 성적을 거뒀다. 와이스는 이후 휴스턴과 1년 260만달러 계약을 맺고 금의환향했다. 2027년 휴스턴이 옵션을 실행할 경우 최대 1000만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빅리그의 벽은 너무나도 높았다. 올 시즌 9경기에 나선 그는 무실점 경기가 단 2번 밖에 없을 정도로 등판마다 고전했다.
휴스턴 선발의 줄부상으로 선발 기회도 받았으나 만족할만한 성적을 거두지 못했고 5일, LA 다저스전에서 4.1이닝 7실점(6자책)으로 무너지자 휴스턴도 결단을 내렸다. 와이스는 결국 3패 평균자책점 7.62라는 성적과 함께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게 됐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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