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아픔 후 찾아온 행복…혜박 “사랑스러운 아들 로이” 둘째 출산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6. 5. 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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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혜박(본명 박혜림)이 둘째를 득남했다.

혜박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들 로이가 지구에 도착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워줬다. 우리의 세상은 더 밝아졌다"며 둘째 출산을 직접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3.82kg, 52.5cm로 태어난 둘째 아들의 모습과 이를 반기는 행복한 가족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앞서 혜박은 지난해 9월 "반가워, 아가야"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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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혜박(본명 박혜림)이 둘째를 득남했다.

혜박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들 로이가 지구에 도착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워줬다. 우리의 세상은 더 밝아졌다”며 둘째 출산을 직접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3.82kg, 52.5cm로 태어난 둘째 아들의 모습과 이를 반기는 행복한 가족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혜박 SNS
사진=혜박 SNS
앞서 혜박은 지난해 9월 “반가워, 아가야”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두 번의 아픔을 겪어서인지, 네가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기 전까지는 늘 마음 한켠이 불안했어. 그런데 힘차게 뛰는 심장 소리를 듣는 순간, 엄마아빠는 눈물이 날 만큼 안도와 행복이 밀려왔단다”라며 두 번의 유산이 있었음을 고백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 F/W 시즌 콜렉션에 서며 데뷔했다.이후 뉴욕은 물론 런던, 밀라노, 파리의 톱 디자이너 런웨이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008년에는 5세 연상의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같은해 큰딸을 얻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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