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0선 뚫었다...'26만 전자'·'160만 닉스' 신고가 행렬

제주방송 신동원 2026. 5. 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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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오늘(6일)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2월 6,000선을 뚫은 이후 2개월 여 만입니다.

오늘 오전 9시 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1.25포인트(4.99%) 오른 7,248.24로 출발한 뒤, 오전 9시 20분 현재 7,291.74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6분 기준 12.04% 오른 26만 500원에 거래되며 사상 처음으로 '26만 전자' 타이틀을 거머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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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개인 매수세 주도...기관은 '팔자'
코스닥은 '주춤'... 1%대 하락한 1,201원
코스피 지수 자료사진


코스피가 오늘(6일)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2월 6,000선을 뚫은 이후 2개월 여 만입니다.

오늘 오전 9시 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1.25포인트(4.99%) 오른 7,248.24로 출발한 뒤, 오전 9시 20분 현재 7,291.74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6분 기준 12.04% 오른 26만 500원에 거래되며 사상 처음으로 '26만 전자' 타이틀을 거머게 됐습니다.

SK하이닉스 역시 장중 한때 160만 원선을 뚫었다가 현재 157만4,000원에 거래되며 새 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5,144억 원, 1,567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기관은 6,266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3% 내린 1,201.21을 기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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