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출신 와이스, 계속된 부진에 결굴 마이너리그 강등 '쓴맛'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O 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에 입성했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휴스턴 구단은 6일(한국시각) 와이스를 빅리그 로스터에서 제외하고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26시즌을 앞두고 휴스턴과 1+1년 최대 1000만 달러(보장 1년 160만 달러)에 계약, 메이저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결국 휴스턴은 와이스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기로 결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 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에 입성했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휴스턴 구단은 6일(한국시각) 와이스를 빅리그 로스터에서 제외하고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다.
와이스는 지난 2024년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16경기에서 91.2이닝을 소화하며 5승5패 평균자책점 3.73 98탈삼진의 무난한 성적을 거뒀다.
한화와의 재계약에 성공한 와이스는 2025년 30경기에서 178.2이닝을 던지며 16승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을 기록, 한화의 정규리그 2위와 한국시리즈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26시즌을 앞두고 휴스턴과 1+1년 최대 1000만 달러(보장 1년 160만 달러)에 계약, 메이저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그러나 빅리그의 벽은 높았다.
와이스는 9경기에서 26이닝을 던지며 3패 평균자책점 7.62에 그쳤다. 5일 LA 다저스전에서는 4.1이닝 동안 8피안타(2피홈런) 7실점(6자책)에 그쳤다.
결국 휴스턴은 와이스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기로 결정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日 연습생, 데뷔 앞두고 잠적…'사기 혐의'로 출국정지 조치
- "앞으로 조심해야 할 것"…'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도 집행유예
- '47세' 탕웨이, '둘째 임신' 발표 "뜻밖에 소식에 무척 기뻐"
- 10년 연애 결실 옥택연→신지·윤보미, 핑크빛 새출발 [ST이슈]
- 톱배우 전 매니저, 업계 작심 폭로했나 "대신 범죄 뒤집어 쓰기도" 주장
- 지수 친오빠, BJ 성폭행 미수 의혹 두고 팽팽한 대립…"셋업이다" VS "강간 있었다"
- "돈은 다 헤메스로 간다"…치솟는 K-아이돌 스타일링 비용의 민낯 [ST취재기획]
- 샘 스미스, 동성 연하 디자이너와 열애 3년 만에 약혼 [ST@할리웃]
- 日 연습생, 데뷔 앞두고 잠적…'사기 혐의'로 출국정지 조치
- '태도 논란' 양상국, 이번엔 후배 김해준에 막말+발길질…김동현에는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