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항소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 있어
김임수 기자 2026. 5. 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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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아 징역 4년을 선고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서울 서초구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신 판사는 이날 0시 20분쯤 서울 서초동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전날 오후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동선 추적에 나선 끝에 신 판사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 판사는 올해 2월부터 서울고법 판사로 배치받아 김 여사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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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신고 접수받고 동선 추적…6일 자정 무렵 청사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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