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7천피’ 시대 열렸다…‘삼전닉스’ 신고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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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넘어섰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5% 상승한 7093.01에 개장해 개장 직후 7,000선을 넘어섰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이 전날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간 이어질 경우 5분 동안 프로그램 매매의 매수 호가 효력을 정지하는 조치다.
특히 국내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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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넘어섰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5% 상승한 7093.01에 개장해 개장 직후 7,000선을 넘어섰다.
이로써 지난 2월 25일 역대 처음 6천선을 뚫은 지 2개월여 만에 사상 처음 7천선 고지를 밟았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 올해 8번째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이 전날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간 이어질 경우 5분 동안 프로그램 매매의 매수 호가 효력을 정지하는 조치다.
특히 국내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 분 기준 삼성전자는 10.32% 오른 25만 6천원, SK하이닉스는 8.85% 오른 157만 5천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4일 각각 ‘23만전자’, ‘140만닉스’를 돌파한 지 1거래일만에 또 한번 기록을 경신했다.
반면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78포인트(0.15%) 내린 1,211.96이다.
이서현 기자 sunshine@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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