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2심 선고' 신종오 고법 판사 사망…경찰 수사

임지현 기자 2026. 5. 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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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등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등법원 판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취재를 종합하면, 신 판사는 오늘(6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서초동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 판사는 사법연수원 27기로, 서울고법 형사15부 재판장을 맡아 최근 김 여사 사건 항소심을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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