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고윤정, 시청자 울렸다…“존재 없나” 초록불 대사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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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의 한마디가 시청자 마음을 건드렸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고윤정이 전한 이른바 '초록불 대사'가 깊은 공감과 울림을 안기고 있다.
이 한마디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울림을 남겼다.
이처럼 고윤정이 연기한 변은아의 대사는 타인을 향한 위로이자 자신을 지키는 선언으로 이어지며 작품의 핵심 감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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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고윤정이 전한 이른바 ‘초록불 대사’가 깊은 공감과 울림을 안기고 있다.
극 중 고윤정은 영화사 최필름 PD 변은아 역을 맡아 날카로운 시선과 따뜻한 내면을 오가는 감정 연기를 펼친다. 특히 타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존재를 인정하는 대사들이 회차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1화에서 은아는 주변 인물들이 동만을 소음 취급하자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존재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어떻게 조용히 있어”라고 말하며 존재를 증명하려는 이들의 마음을 짚었다.
3화에서는 동만의 시나리오를 읽고 “천 개의 문이 활짝 열려 있는 사람 같다”고 평가하며 단순한 칭찬을 넘어 가능성을 짚어냈다. 이어 “동물적이고 따뜻하다”고 덧붙이며 캐릭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여줬다.

또 5화에서는 “얌전하지만 만만한 사람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스스로를 지키는 태도를 보여줬다. 이는 직장인 시청자들에게도 공감을 얻었다.
이처럼 고윤정이 연기한 변은아의 대사는 타인을 향한 위로이자 자신을 지키는 선언으로 이어지며 작품의 핵심 감정을 이끌고 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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