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도이치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김지성 2026. 5. 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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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부장판사가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짧은 분량의 메모가 발견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부장판사는 지난달 28일 김건희 씨 항소심 재판에서 도이치 주가조작 혐의 등을 유죄로 판단하며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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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 항소심 재판 [자료사진]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부장판사가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짧은 분량의 메모가 발견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부장판사는 지난달 28일 김건희 씨 항소심 재판에서 도이치 주가조작 혐의 등을 유죄로 판단하며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지성 기자(j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20266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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