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타고 지방 가요"…문체부, 외국인 철도 예매 할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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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철도 승차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오늘(6일) 문체부는 온라인 여행사 '클룩'과 협력해 다음 달 3일까지 외국인 대상 철도 승차권 예매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다음 달부터 고속·시외버스의 온라인 예매처를 확대하고 추가 할인 행사도 진행해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접근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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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태우고 서울역 들어오는 KTX와 SRT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y/20260506085102892eqpk.jpg)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철도 승차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오늘(6일) 문체부는 온라인 여행사 '클룩'과 협력해 다음 달 3일까지 외국인 대상 철도 승차권 예매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클룩 한정 디자인으로 제작된 '레일플러스 카드'를 선보입니다. 관광공사는 승차권 구매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6천원 할인권을, 클룩은 이용객에게 여행용 이심(eSIM)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문체부는 다음 달부터 고속·시외버스의 온라인 예매처를 확대하고 추가 할인 행사도 진행해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접근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대한민국 구석구석으로 이끄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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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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